행복한 디자인:) 오리지널 감성을 가진 독창적인 채널

dimoPixel:) 은 2012년 미국 뉴저지 빨간 벽돌집의 작은 Room 에서 소소하게  출발한 디자인 회사 입니다. 창립 이후 현재까지 모바일, UX , 웹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IT 분야의 회사인데 어떻게 가구를 만들고 전통을 접목한 가구를 만들게 되었을까? 에 대한 질문을 여러분들이 많이 하십니다. 출발은 IT 디자인으로 같이 하였지만 두명의 오너는 본인들이 정말 사랑하며 할 수 있는일에 더 집중하게 되었고 그 결과 한국에 domiPixel:)D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대표이자 디자이너인 Aiden 은 전통적인 가구와 옻칠에 학창시절부터 관심이 많았고 그 부분을 현대적으로 재 해석하는 과정에서 몇가지의 균형과 감각을 갖춘 조화로운 상품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상품 몇개를 만들어 주변사람들에게 보여주었을때 익숙한듯 낯설은 상품들에대해 좋은 의견을 듣게 되었고, 한 두명 상품을 사용하게 되고 제작을 요청 받게 되면서 작업공간 workhouse 411-2를 만들었습니다. 전통의 가치 + 생활의 깊이를 더 할수 있는 상품을 만들고 있고 앞으로도 더 즐거운 관찰과 발견으로 깊이와 편리함을 갖춘 상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한국에서 자연의 소재에 매력을 느껴 상품들은 최대한 자연의 느낌을 살리고자 변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조형미는 자연이 디자인한 최고의 재료인 나무와 만년을 지속하는 무공해 도료인 옻을 융합하여 실험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품들을 생활 깊숙히 스며들게 하여 생활의 일부로 사용하게 하고 싶습니다. 조화(Blance)와 공존(Layered)의 메세지를 담아 카피를 지양하고 독창적인 채널을 구축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다양한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하는것이 저의 소망이자  dimoPixel:)의 목표입니다. 

#레이어드 그리고 담백함

당연한것들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오래된 이야기이지만 인간은 비 선형적에서 선형적 사고로 바뀌었습니다. 고대 동굴벽화나 상형문자들이 비선형적인 그것에 비해 현대의 문자는 선형적으로 발전해 왔고 시간조차 선형적개념인 '흘러간다'는 선입견을 갖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Layered는 '쌓다'의 적층의 개념이 아니라 '공존하며 그것은 조화를 이룬다'는 개념입니다. 작품들마다 그러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한 레이어드 개념을 담백한 형태에 담아 냅니다. 


#나무 #옻 #전통  

세월을 머금고 있는 나무와 만년의 세월을 시작하는 옻. 두가지의 공통점은 자연의 소재라는 것과 끝과 시작의 만남 입니다. 그리고 두 가지 소재로 전통을 재해서 새로움을 만들었고 새로운 전통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인체와 밀접한 원목 제품은 옻칠 이외에는 답이 없다고 느낍니다.  옻은 내구성, 방습, 방충, 전자파차단 등 장점이 많은 우수한 우리만의 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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